광주새로운교회
← 새로운TV

하늘 문을 여는 하나 됨의 기적을 경험하는 자!, 베드로전서 3:1-7

2026. 5. 16. 12:00

말씀: 하늘 문을 여는 하나 됨의 기적을 경험하는 자!

성경: 베드로전서 3:1-7

벧전 3:1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벧전 3: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

벧전 3:3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벧전 3: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벧전 3: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벧전 3: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 너희는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하면 그의 딸이 된 것이니라

벧전 3: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1. 닫힌 하늘 문을 여는 영적 전선의 연결

아무리 수천만 원짜리 최신식 조명 기구를 거실에 설치하고 발전소에서 무한한 전기를 보내주어도, 그 사이를 연결하는 전선이 단절되어 있다면 단 한 줄기의 빛도 밝힐 수 없습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이 땅의 연약한 가정과 하늘의 은혜 보좌를 연결하는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영적 전선과 같습니다. 부부가 서로를 향해 섭섭한 마음을 품고 날 선 언어로 상처를 주어 관계가 끊어지면, 아무리 금식하며 부르짖어도 은혜의 빛은 가정을 비추지 못하고 기도는 허공을 맴돌게 됩니다. 그런데 부부가 서로의 연약함을 보듬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막힌 담을 허물며 연합할 때 신기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비로소 굳게 닫혔던 하늘 문이 열리고 폭포수 같은 응답의 능력이 흘러 들어오게 됩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자기 곁에 있는 배우자와 화평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제를 누리는 절대적인 지름길임을 기억하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고
본장은 세상의 핍박 속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일상과 관계 속에서 지켜야 할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전해 줍니다. 저자는 성도들의 가정생활에 관해 말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다듬어야 하고, 남편은 아내가 더 연약한 그릇임을 알고 소중하게 여길 것을 권면합니다(1-7절). 그리고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며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오히려 복을 빌어 주라고 권면합니다(8-12절). 한편, 악행으로 인한 고난보다는 선행으로 인한 고난을 받게 된 것이 복인 줄 알고 감사할 것을 권면합니다. 고난을 받을 때에는 인내하고 믿음과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두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13-17절).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신 사건을 언급하고 세례의 참뜻이 전인격의 변화임을 강조합니다(18-22절).

3. 거룩한 행실로 영혼 구원에 힘쓰고(1-2)

하나님의 사람들은 거룩한 행실로 무엇을 구원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거룩한 행실로 영혼 구원에 힘쓰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베드로 사도는 초대교회 성도 중 그리스도인 아내들(특히 불신 남편을 둔 아내들)에게 이렇게 권면한다.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벧전 3:1-2) ‘2절’의 ‘정결한’은 ‘순수한, 책망할 것이 없는’이라는 뜻으로 영적으로나 도덕적으로 흠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정결하고 순종적인 아내의 삶의 본보기가 불신 남편을 구원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복음의 통로가 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속에서 빛된 행실로 살아갈 수 있기 바랍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의 빛으로 부르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우리는 믿는 자들의 착한 행실이 개인의 윤리를 넘어 믿지 않는 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만드는 강력한 통로가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의 온전한 변화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세속적인 가치관을 단호히 거부하고 영적인 거룩함을 추구할 것을 이렇게 명령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우리는 세상의 유행이나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매일 말씀으로 생각의 틀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악해져 가는 세상 속에서 가정 구원의 소망을 품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인내와 영적 책임을 이렇게 당부합니다. “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아느냐.”(고전 7:16) 불신 가족을 대할 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영혼 구원의 소망을 품고 나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현숙한 여인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잠언 기자는 현숙한 여인은 단순히 능력이 뛰어난 자가 아니라 가족을 향한 신실함이 변함없는 이임을 말합니다.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잠 31:12) 우리는 감정과 무관하게 가까운 이들에게 선으로 대하는 성숙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따라 남편에게 순종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디도를 향해 젊은 여성들이 가정 내에서 신실한 태도를 유지하도록 올바르게 양육을 하라고 권면합니다.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딛 2:5) 우리는 불성실한 태도로 인해 복음의 진리가 가려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며 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 3:18) 말로만 위로하는 걸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도록 힘씁시다. 세상의 흐름을 따라 살아가며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행실로 영혼 구원에 힘쓰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며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화려한 겉모습을 넘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내면을 소유하고(3-6)

하나님의 사람들은 화려한 겉모습을 넘어 누가 인정하시는 내면을 소유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화려한 겉모습을 넘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내면을 소유하고, 날로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 너희는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하면 그의 딸이 된 것이니라.”(벧전 3:3-6)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참된 아름다움은 화려한 겉모습이 아니라, 온유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내면을 가꾸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칭찬받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 16:7) 우리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식적인 삶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정직한 내면을 가꾸어가야 합니다. 또한, 매일의 삶에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솔로몬의 잠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 코에 금 고리 같으니라.”(잠 11:22) 우리는 아무리 외모가 빼어나고 조건이 화려할지라도, 그 내면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와 성결한 성품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아름다움은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 변화가 있도록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갈 5:22) 자기 힘으로 성품을 고치려 하지 말고 성령 하나님께 주권을 내어드리며 주님의 기적을 경험합시다.

뿐만 아니라,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솔로몬의 잠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우리는 쏟아지는 사탄의 유혹과 거짓말로부터 내 영혼의 중심을 철저히 방어해야 합니다. 또한, 외식하지 말고 정결한 내면을 소유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종교적인 율법의 겉모양만 지키며 속은 탐욕으로 가득 찬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눈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마 23:26)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날로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 육신의 쇠약함이나 환경을 초월하여 주님을 높이는 복된 주의 자녀가 됩시다. 외형만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화려한 겉모습을 넘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내면을 소유하고 날로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연약한 그릇을 보듬는 거룩한 사랑과 책임을 소유한 남편이 되고(7)

하나님의 사람들은 연약한 그릇을 보듬는 무엇을 소유한 남편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연약한 그릇을 보듬는 거룩한 사랑과 책임을 소유한 남편이 되고,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는 자가 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벧전 3:7) 우리는 남편이 아내를 영원한 생명을 함께 누릴 존귀한 동역자로 깊이 이해하고 배려할 때, 부부의 참된 연합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문도 활짝 열리게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은 사랑하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부부가 영적, 육적으로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존재임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엡 5:28) 자신이 남편이라면 자기 몸의 상처를 정성껏 싸매듯 아내의 연약함과 아픔을 공감하고 돌보아야 합니다. 또한, 아내를 괴롭게 하지 않는 자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소아시아 지역에 있던 골로새 교회의 성도 중 특별히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있는 그리스도인 남편들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골 3:19) 우리는 자신의 말투와 태도가 가정의 편안을 깨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배우자를 향한 신의를 저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이혼과 불륜을 일삼는 이스라엘 백성을 질책하며 부부의 연합이 경건한 후손을 이어가기 위한 하나님의 창조 섭리임을 말합니다.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말 2:15) 결혼 서약의 거룩함을 기억합시다.

뿐만 아니라, 해 아래서 사랑하는 아내와 즐겁게 살아가기 바랍니다. 솔로몬의 잠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전 9:9) 우리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 많은 수고를 하지만 가정 안에서의 행복이 매우 소중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인 아내를 소중해 여기시기 바랍니다.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창 2:23) 우리는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이 전적 부패한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씻음을 받고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자기중심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 생명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자녀가 된 우리는 이 크신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주권 앞에 겸손히 순종하고 해 아래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 4:7) 세상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세상보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주의 신부의 삶을 살아갑시다. 자기 힘과 능력만 과시하며 영적으로 무지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연약한 그릇을 보듬는 거룩한 사랑과 책임을 소유한 남편이 되고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옛 본성을 십자가에 못 박고 새 사람으로 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옛 본성을 십자가에 못박고 새 사람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4) 우리는 과거의 죄악 된 습관을 끊어내고 날마다 경건에 힘쓰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골 3:12)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원수를 사랑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거룩한 행실로 영혼 구원에 힘쓰고 구원에 힘쓰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며 사는 자! 화려한 겉모습을 넘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내면을 소유하고, 날로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자! 연약한 그릇을 보듬는 거룩한 사랑과 책임을 소유한 남편이 되고,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하늘 문을 여는 하나님 됨의 기적을 경험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