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 누가복음 24:44-53
2026. 4. 3. 03:22
말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
성경: 누가복음 24:44-53
눅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눅 24:45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눅 24: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눅 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눅 24: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눅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눅 24:50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눅 24:51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눅 24:52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눅 24: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서 론
1. 콘크리트를 뚫고 나오는 새순
두꺼운 아스팔트나 단단한 콘크리트 바닥 아래에 씨앗이 하나 심겨 있다면, 세상 사람들은 그 씨앗이 절대로 빛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가진 씨앗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쉬지 않고 움직여 결국 그 단단한 지면을 뚫고 초록빛 고개를 내미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라는 단단한 절망의 콘크리트를 뚫고 올라온 거대한 생명의 사건입니다. 사망이라는 바위가 아무리 무겁게 짓눌러도 부활 생명을 소유한 믿음의 사람들은 결코 그 아래 갇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부활의 주님과 연합한 자가 되어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새벽에 무덤을 찾은 여인들이 천사에게 부활 소식을 들었고, 베드로는 달려가 빈 무덤을 확인했습니다(1-12절). 엠마오 제자들에게 나타나 성경을 풀어 주신 주님은(13-35절), 제자들 앞에서 음식을 잡수시며 부활을 직접 입증하셨습니다(36-43절). 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며 성령을 기다리는 증인이 되라 명하신 뒤(44-49절), 베다니에서 제자들을 축복하며 승천하셨습니다(50-53절). 이처럼 부활은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주며, 오늘날 우리를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3.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잘 깨닫고(44-45)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잘 깨닫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잘 깨닫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눅 24:44-45) 부활하신 예수님은 구약성경의 주인공이 바로 자신임을 가르쳐 주시고, 제자들의 영적 눈을 뜨게 하여 그 진리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눈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영적인 눈을 열어 주님을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담긴 깊은 영적 진리를 인간의 지성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잘 깨달아지도록 성령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또한,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을 기대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우리는 성령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복음 전파에 힘쓰는 주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빛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으로만 대하지 말고 영적 양식으로 취하며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읍시다.
뿐만 아니라, 깊은 것을 통달하시는 성령님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인간의 지혜로는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신비를 성령님이 깨닫게 하심을 말씀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10) 이성을 초월하여 일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을 간구하며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이 지식적 종교 생활에 머물지 않고,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더 깊이 알아가기를 바랬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엡 1:17) 주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3) 거짓을 쫓거나 미혹에 빠지지 말고 진리의 성령님을 따르며 그분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자가 됩시다. 자기 지식과 자기 경험만 믿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잘 깨닫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성령님을 간구하며(46-49)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의 부활을 믿고 성령님을 간구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성령님을 간구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산 소망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눅 24:47-49)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받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을 믿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신 주님이 자신의 생명이 됨을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예수님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다시 살아나셨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성취된 사건임을 말합니다.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고전 15:3-4)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성령님을 깨닫고 주님 오실 그날을 소망하며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는 예수님을 무덤에서 일으키신 성령의 능력이 신자들의 죽을 몸도 살릴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곧 부활의 생명임을 믿고 영광스러운 미래를 소망하며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뿐만 아니라, 목마른 자에게 내리실 성령님을 기대하며 믿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갈급하고 황폐해진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물과 시내처럼 풍성하게 하실 것을 대언합니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 44:3) 영적인 갈급함을 느끼면서도 세상으로 향하지 말고 성령님을 사모하며 믿음으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또한,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님을 알고 성령 충만함 받기를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성령님을 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응답하실 것을 말씀합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눅 11:13) 우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성령님, 그분을 구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산 소망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벧전 1:3) 절망 앞에서도 부활 소망을 갖고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자기 힘만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성령님을 간구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산 소망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부활하고 승천하신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하고(50-53)
하나님의 사람들은 부활하고 승천하신 누구를 기뻐하며 찬양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부활하고 승천하신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하고,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눅 24:50-53) 예수님은 제자들을 축복하시며 하늘로 올라가셨고, 제자들은 주님께 경배했습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을 기뻐하고 그분을 잘 섬기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시 100:1-2) 날마다 주님을 기뻐하며 예배자의 삶을 살고, 상황과 무관하게 구원의 하나님으로 즐거워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 3:17-18) 또한, 상황과 무관하게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지켜야 할 삶의 태도와 하나님의 뜻에 대해 이렇게 권면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날마다 감사의 조건을 찾아내어 주님께 기쁨으로 나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믿음의 눈을 열어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 그분의 영광스러운 즐거움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는 소아시아 지역에 흩어져 고난과 박해를 겪고 있던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벧전 1:8) 또한, 믿음의 눈을 열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늘 소망 중에 즐거워하시기 바랍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롬 12:12) 우리는 주님 안에서 소망을 갖고 살아가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던 과거를 회개하고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씻음을 받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시 149:1) 부활하신 주님의 새 생명을 얻은 성도들은 과거의 슬픔과 탄식의 옛 노래를 버리고, 승리와 감사가 담긴 새 노래로 주님을 높여야 합니다. 과거의 슬픔에 매이지 말고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의 노래를 부르며 나아갑시다. 세상의 즐거움에 취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고 승천하신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하고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고전 15:20-23) 아담의 범죄로 인류에 사망이 들어왔으나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모든 믿는 자의 부활을 보증하는 첫 열매가 되셨음을 알고 기뻐합시다. 또한, 믿음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 오실 그날까지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1-34)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합시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잘 깨닫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성령님을 간구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산 소망으로 살아가는 자! 부활하고 승천하신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하고,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자!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사는 자,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