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똑똑함을 내려놓고 주님께 지도받는 자!
2026. 3. 17. 11:14
말씀: 자기 똑똑함을 내려놓고 주님께 지도받는 자!
성경: 잠언 3:1-8
잠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 3:2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잠 3: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잠 3: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잠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 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잠 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1. 도선사에게 조타석을 내어주는 선장
거대한 외항선이 암초가 많고 험난한 항구에 진입할 때는 반드시 한 사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 사람은 바로 그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도선사입니다. 수십 년 경력의 베테랑 선장이라 할지라도, 이때만큼은 도선사에게 조타석을 온전히 내어주고 그의 지시에 절대적으로 순종합니다. 자신의 경험만 고집하다가는 배가 파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것은 바로 내 인생의 조타석을 주님께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내 지식과 명철을 내려놓고 가장 안전한 길을 아시는 주님께 핸들을 맡길 때, 비로소 우리 인생의 배는 풍랑을 뚫고 목적지에 평안히 정박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자신의 똑똑함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주님께 인생의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지혜 있는 자가 되고
앞선 장에서 지혜의 원론적인 유익을 다루었다면, 본장은 구체적인 삶 속에서 지혜가 주는 유익을 조명합니다. 참된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으므로 언제나 그 믿음에서 떠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1-7절). 이러한 지혜는 우리 삶에 풍성한 축복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종종 주어지는 하나님의 징계조차 가벼이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8-13절).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는 당장의 이익보다 훨씬 귀하며, 우리에게 참된 평안과 생명을 보장해 줍니다(14-26절). 나아가 지혜로운 삶은 결코 나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이웃에게 선을 행하기를 원하시며, 그 길을 걷는 자에게 크신 복을 베푸십니다(27-35절). 우리는 참된 지혜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얻은 은혜를 이웃을 향한 사랑과 선행으로 온전히 흘려보내는 생명의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법을 지키어 형통한 삶을 살고(1-2)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의 법을 지키어 형통한 삶을 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어 형통한 삶을 살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잠 3:1-2) 솔로몬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으로만 대하지 않고 마음으로 지켜 행할 때, 하나님께서 영과 육의 복을 주심을 말합니다. 우리는 분주한 삶 가운데서도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복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말씀 묵상이 복의 근원임을 고백합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 하는도다.”(시 1:2) 또한, 순종이 제사보다 나음을 알고, 하나님 앞에 절대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엘은 사울 왕의 불순종을 책망하며, 외형적인 종교 의식보다 내면의 진실한 순종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을 말합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형식적인 예배에 머물지 말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세상적인 것 위에 인생의 집을 짓지 말고, 반석 위에 집을 짓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 7:24)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자가 되어 어떤 폭풍우 앞에서도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걸어갑시다.
뿐만 아니라,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입성을 앞둔 여호수아에게 군사적 전술이 아닌 말씀의 묵상과 철저한 순종이 승리의 비결임을 말씀하십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 1:8) 우리는 문제를 바라보며 한숨을 쉬지 말고 말씀을 의지하여 입술로 선포해야 합니다. 또한, 주의 계명을 지켜 주님을 사랑함을 증명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주님을 향한 사랑의 확실한 증거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임을 말씀합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입술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 말고, 주의 말씀을 지켜 그분을 사랑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신 28:1) 세상의 성공 방식을 좇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기를 힘씁시다. 자기 지식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지키어 형통한 삶을 살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진리의 말씀을 지켜 존귀히 여김을 받고(3-4)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지켜 존귀히 여김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지켜 존귀히 여김을 받고,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3:3-4) 솔로몬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진실함을 삶의 중심에 깊이 새기고 살아갈 때,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존귀하게 여김 받음을 말합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늘 묵상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사랑의 참된 속성을 설명하면서, 성숙한 사랑은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진리 안에서 온전해짐을 말합니다.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고전 13:6)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여 그분의 사랑 가운데 머물러 있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마음에 주의 말씀을 새기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돌판에 새겨진 율법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령님을 통해 믿는 자들의 마음에 기록될 것을 대언합니다.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렘 31:33)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씀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게 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은혜와 진리로 충만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곁에서 지켜보며, 그분 안에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해 있다고 고백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감정 중심으로 살지 말고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삽시다.
뿐만 아니라, 율법의 완성인 사랑으로 행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 간의 의무를 가르치며, 모든 율법의 조항들이 이웃을 향한 진실한 사랑 하나로 완전하게 귀결됨을 말합니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롬 13:10) 우리는 타인을 향한 정죄와 비판을 멈추고 율법의 마침표인 사랑으로 그들을 대해야 합니다. 또한, 빛으로 행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성도라면 진리를 품은 삶의 착한 행실이 세상에 드러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함을 가르쳐 주십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빛의 자녀로서 삶의 현장에서 정직함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엡 6:14) 세상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 중심의 삶을 삽시다. 세상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며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지켜 존귀히 여김을 받고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여 주님의 지도를 받고(5-6)
하나님의 사람들은 범사에 누구를 인정하여 주님의 지도를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여 주님의 지도를 받고, 주 여호와를 앙망하며 믿음의 길을 달려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5-6) 솔로몬은 자기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때 그분께서 인생길을 지도하심을 말합니다. 우리는 인생길을 여호와께 맡기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악인의 형통함을 불평하지 말고 인생의 모든 주권과 방향을 하나님께 모두 의탁할 때 주님께서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고백합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시 37:5) 우리는 명철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항복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이사야서는 인간의 생각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이심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사 55:8) 우리는 자기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고 하여 실망하지 말고 내 계획보다 크신 주님의 뜻을 신뢰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영역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성도의 확고한 정체성이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데 있음을 말합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 8:14)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며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시다.
뿐만 아니라,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깨닫고 순종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솔로몬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고 이끄시는 분은 오직 주권자이신 하나님뿐임을 고백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 16:9) 철저히 계획하되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나의 발걸음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시기 바랍니다. 또한,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묵묵히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신앙의 출발점이자 완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시선을 고정할 때 승리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힘들고 마음이 무너질 때 환경을 보지 않고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만 바라보는 자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이 스스로 주인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합니다. 자신이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권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지금 모습 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자아 중심의 과거를 회개하고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미 구원받은 자녀들은 주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하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사명에 따라 복음 전파에 더욱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주 여호와를 앙망하며 믿음의 길을 달려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 40:31) 자기 힘을 빼고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봅시다. 세상을 의지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여 주님의 지도를 받고 주 여호와를 앙망하며 믿음의 길을 달려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잠 3:7-8) 자기 지혜를 내려놓고 주의 법을 사랑함으로 주의 말씀을 따라 살아갑시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문제 앞에서 두려워하지 말고 내 영혼을 지키는 주의 말씀을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며 담대하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하나님의 법을 지키어 형통한 삶을 살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는 자! 진리의 말씀을 지켜 존귀히 여김을 받고,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자!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여 주님의 지도를 받고, 주 여호와를 앙망하며 믿음의 길을 달려가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자기 똑똑함을 내려놓고 주님께 지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