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넘어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승리하는 자!, 베드로전서 1:3-9
2026. 1. 7. 00:27
말씀: 고난을 넘어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승리하는 자!
성경: 베드로전서 1:3-9
벧전 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벧전 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벧전 1: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벧전 1: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벧전 1: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벧전 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1. 절망을 이기고 다시 살게 하는 힘
1950년대 존스홉킨스 대학의 커트 리히터(Curt Richter) 교수는 쥐를 이용해 ‘희망’의 능력을 실험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부닥친 쥐들은 삶을 포기하고 불과 15분 만에 죽었지만, 건져내어 구조된 경험을 통해 ‘희망’을 학습한 쥐들은 무려 60시간을 헤엄치며 버텼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누군가 나를 구해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미물도 소망이 있으면 생명의 시간이 240배나 연장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건지신다는 ‘산 소망’을 가진 성도는 세상의 풍파 속에서 절대로 무너지지 않음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부활 소망을 갖고 끝까지 믿음으로 달려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고난을 이기는 믿음을 소유하고
이 장은 베드로 사도가 흩어진 성도들에게 편지의 앞부분인데, 그는 앞으로 닥쳐올 시련을 믿음으로 이겨내라고 따뜻하게 격려합니다. 베드로는 미래의 산 소망이 있다면 현재의 고난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고, 이 시련이 오히려 우리 믿음을 정금처럼 빛나게 해준다고 강조합니다(1-12절). 그러므로 옛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을 닮아 거룩하게 살아야 하며(13-16절), 겉모습이 아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억하며 구별된 삶을 힘써야 합니다(17-21절). 마지막으로 베드로는 구원받은 자답게 서로 거짓 없이 뜨겁게 사랑하라고 당부합니다(22-25절). 이 말씀은 당시 성도들뿐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고난을 이기는 소망과 거룩한 삶의 길을 보여주는 귀한 이정표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거듭난 인생을 살아가고(3-4)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의 부활로 거듭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거듭난 인생을 살아가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 1:3-4) 로마의 극심한 박해로 흩어져 절망에 빠진 성도들에게,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얻은 ‘산 소망’만이 고난을 이기는 유일한 능력임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소유는 결국에 사라지지만, 주의 자녀들에게 쇠하지 않는 영원한 하늘의 유업이 확실하게 예비되어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우리는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 15:20) 사망 권세를 이기신 주님을 통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원한 생명의 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기 바랍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예수님이 죽음을 정복하신 생명 그 자체이심을 잘 깨닫고 그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상속자임을 깨닫고 주의 고난에도 참여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롬 8:17) 자신이 하나님 나라를 물려받을 법적인 상속자임을 알고, 주의 영광뿐만 아니라 고난에도 동참하는 멋진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뿐만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며 담대하게 믿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이렇게 편지합니다.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골 1:5) 우리가 가진 소망이 이 땅의 금고가 아닌 안전한 하늘 창고에 보관되어 있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또한, 위로부터 난 인생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우리는 산 소망이 오직 믿음의 사람들이 소유할 수 있는 하늘의 신비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기뻐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옛 자아를 버리고 영적 전투에 승리합시다.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영적으로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거듭난 인생을 살아가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기뻐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불같은 연단을 잘 받고 순금과 같이 나아가고(5-7)
하나님의 사람들은 불같은 연단을 잘 받고 무엇과 같이 나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불같은 연단을 잘 받고 순금과 같이 나아가고, 핍박 중에 복이 있음을 알고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벧전 1:5-7) ‘5절’의 ‘예비하신’은 원어로 <eJtoivmhn:헤토이멘>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와 보존의 행위 특히 구원 행위를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주의 자녀로서 자신이 잠시 겪는 시련을 믿음을 단련하는 필연적 과정으로 알고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불로 연단한 금보다 귀한 이 믿음은 고난을 통과하며 더욱 순수해 짐을 깨닫기 바랍니다. 고난을 잘 통과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순금과 같이 주님 앞에 나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욥은 고난 가운데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욥 23:10) 고난은 우리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순금처럼 순수하게 만드는 과정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또한, 자신이 경험하는 시련을 기쁘게 여기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유대인 기독교인들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약 1:2-3) 시련은 믿음의 근육을 단련시켜 인내라는 귀한 성품을 만들어 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고난의 풀무 불도 잘 통과하는 강력한 믿음의 군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합니다.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사 48:10)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구별하시기 위해 고난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심을 알고, 불같은 시험도 잘 이깁시다.
뿐만 아니라, 마음의 연단을 잘 받고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솔로몬의 잠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잠 17:3) 대장장이가 금속을 제련하듯 하나님께서 시련을 통해 우리 중심을 다루심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내면의 불순물과 동기를 정결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드립시다. 또한, 우리는 환난이 낳는 소망을 잘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에 이렇게 편지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 우리는 고난은 맹목적인 고통이 아니라 확고한 소망을 향해 가는 생산적 과정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핍박 중에 복이 있음을 알고 기뻐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마 5:11-12) 세상의 조롱을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을 위한 고난을 영광으로 여깁시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고난이 찾아왔다고 하여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불같은 연단을 잘 받고 순금과 같이 나아가고 핍박 중에 복이 있음을 알고 기뻐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주님 만날 날을 기대하며 기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8-9)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를 만날 날을 기대하며 기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님 만날 날을 기대하며 기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8-9) 우리는 육신의 눈으로 주님을 뵌 적은 없지만 믿음의 눈을 열어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고난 중에도 세상이 알 수 없는 말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합시다. 또한, 우리는 보지 않고도 믿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 20:29)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의 눈이 열려 주의 자녀가 되고, 하늘의 시민권을 확보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 우리는 주님을 뵐 날을 기대하며 잘 인내하고,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 3:18)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에 참여할 날을 기대하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소망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롬 8:24-25) 참된 소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바라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영적 실재를 현재의 사실처럼 확신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우리는 보이지 않는 믿음을 소유하며 주님 안에서 큰 소망을 품고 나아가는 복된 자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향한 놀라운 사랑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았던 삶을 회개하고 마음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고, 믿음 안에서 소망을 품고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8) 믿음의 길을 완주한 자에게 주어질 영광스러운 상급을 바라보며 승리합시다. 믿음 생활하다가 힘든 일을 당했다고 하여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만날 날을 기대하며 기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끝까지 인내하며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끝까지 인내하며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는 우리가 됩시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 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시 62:1-2) 세상 소리에 요동하지 않고 오직 구원자이신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달려갑시다. 그리고 감당할 만한 시험을 주심을 알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거듭난 인생을 살아가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기뻐하는 자! 불같은 연단을 잘 받고 순금과 같이 나아가고, 핍박 중의 복이 있음을 알고 기뻐하는 자! 주님 만날 날을 기대하며 기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고난을 넘어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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