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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따라 살아가며 믿음으로 승리하고!, 갈라디아서 5:13-26

2025. 12. 22. 21:52

말씀: 성령을 따라 살아가며 믿음으로 승리하고!

성경: 갈라디아서 5:13-26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갈 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 5: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갈 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갈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 5: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1. 두 개의 운전대

자동차에 운전대가 두 개 달려 있다면 차는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 한쪽은 육체가, 다른 한쪽은 성령이 붙잡고 있다면 차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방향을 잃은 채 흔들리게 된다. 갈라디아서 5장은 바로 이러한 영적 현실을 분명하게 보여 준다. 중요한 것은 운전대가 있느냐가 아니라, 지금 누가 운전하고 있느냐이다. 육체가 운전대를 쥐면 욕망과 충동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그러나 성령님께 운전대를 맡길 때 삶은 질서와 목적은 회복이 될 것이다. 그때 성도의 삶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적지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게 된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자기 의지를 앞세우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 운전대를 맡기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성령님이 이끄시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받은 성도가 율법의 정죄에서 벗어난 자유인임을 밝힌다. 그러면서 그 자유는 자기 욕망을 마음껏 따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서로를 섬길 때 참되게 누릴 수 있다고 가르친다. 이는 성령을 따라 살며 열매를 맺는 삶이다. 이 장은 앞에서 설명한 교리를 갈라디아 교회의 실제 삶에 적용한 말씀이다. 바울은 유대주의 거짓 교사들에 맞서 복음의 본질을 변증한 후 그에 따른 실천을 제시한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규정하는 본질이 율법이나 방종이 아니라 사랑과 성령이라고 강조한다. 본장은 외적 인습에 얽매이지 말고 참 자유를 지킬 것을 권면하며(1–12절), 자유를 바르게 사용하도록 사랑과 성령을 따라 살 것을 촉구하고(13–18절), 성령의 열매를 통해 그 삶의 모습을 보여 준다(19–26절).

3.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위한 기회로 삼지 말고(13-15)

하나님의 사람들은 자유를 무엇을 위한 기회로 삼지 않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위한 기회로 삼지 말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갈 5:13-15)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보낸 서신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자유는 자기 욕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책임임을 말한다. 그리고 ‘13절’의 ‘육체의 기회’는 이기적인 욕망, 윤리적, 도덕적 방종이란 말로 대치할 수 있는데 이는 율법을 자유케하신 목적과는 위배되는 것이다. 또 ‘15절’의 ‘물고’는 원어로 <davknete:다크네테>이다. 이는 ‘물다, 찌르다, 괴롭히다’라는 뜻으로 악한 감정으로 상대방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을 가리킨다. 우리는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며 파괴적 갈등을 경계하고, 주님 안에서의 공동체를 잘 세워나가야 할 것이다. 자기 안에 자유를 잘 절제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하라.”(벧전 2:16) 또한, 자유는 사랑을 따라 살아가라는 부르심임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 15:12) 우리는 형제 사랑의 명령을 기억하고 서로 뜨겁게 사랑해야 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1)

뿐만 아니라, 서로 섬기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막 10:44)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서로 높아지려 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정욕을 따라 살아가지 않아야 할 것이다.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약 4:1) 사랑이 사라지면 욕망이 지배하게 됨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는 다툼의 원인이 남이나 상황이 아니라 내 안의 욕심에 있음을 깨닫고, 갈등이 생길 때 먼저 자신의 마음과 욕망을 돌아보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 자유를 자기주장이나 감정을 앞세우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위한 기회로 삼지 말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육체의 법과 성령의 법 사이에서 승리하고(16-21)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과 성령의 법 사이에서 승리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육체의 법과 성령의 법 사이에서 승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 5:16-21) ‘19절’의 ‘음행’은 ‘간음, 음행, 축첩, 간통, 근친상간, 불결함’을 뜻하며 상징적으로는 우상 숭배를 의미한다. 그리고 ‘20절’의 ‘분냄과 당 짓는 것’은 공공의 유익보다는 자기 자신만의 유익을 위할 때 나타나며 상호 불신으로 나타나는 사회적인 죄를 의미한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에서 성령을 따라 살면 욕심에 끌려가지 않게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면 삶이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의 삶과 멀어지게 된다고 쉽게 경고한다. 우리는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지 말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 8:14) 또한, 마음에서 일어나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에 보낸 서신에서 자신의 내적 갈등의 고백을 이렇게 말한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롬 7:23) 늘 겪게 되는 마음의 갈등 속에서 영적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옛사람을 벗어버리며 새 사람을 입고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해야 할 것이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엡 4:22)

뿐만 아니라, 죄의 결과가 사망임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솔로몬의 잠언은 이렇게 기록한다.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잠 11:19) 육의 선택을 하여 육의 열매를 맺지 말고 영의 선택하여 영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우리는 우상 숭배의 문제를 회개하고, 성령의 사람이 되어 주만 따라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출 20:3) 우리는 육체는 언제나 대체 신을 만들지만, 성령님은 하나님만 예배하게 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을 따라 행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육체를 따라가며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법과 성령의 법 사이에서 승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천국에 들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성령을 따라 살아가고(22-26)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따라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성령을 따라 살아가고,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 5:22-26) ‘22절’의 ‘자비와 양선’에서 자비는 남을 돌보는 너그러운 마음이며 양선은 사랑과 의를 겸한 선한 마음의 상태이다. 사도바울은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체의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의 열매로 살아간다고 말한다. 그리고 교만하거나 서로를 비교하지 않고 존중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성령을 따라 살기를 힘쓰고 주의 자녀로서 열매를 보이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 성령의 임재는 열매로 증명됨을 기억하기 바란다. 또한,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되기를 바란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롬 5:5) 우리는 사랑은 성령의 사역임을 알고,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받고 영의 사람이 되어 승리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우리는 성령의 삶은 죽음에서 시작되고, 십자가 없는 열매는 없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 성품을 닮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9) 우리는 자신의 성품을 점검하고, 예수님 성품 닮아가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또한, 자기 마음을 지키는 지혜로운 자가 될 수 있기 바란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잠 25:28) 우리는 늘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이렇게 주님 닮기를 힘쓰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주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살전 5:19)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살아가고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두렵고 떨림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두렵고 떨림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 24:13) 우리는 구원은 한순간이 아니라 끝까지 걸어가는 믿음의 길임을 기억하고, 겸손하게 주와 동행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 우리는 자신감은 믿음을 대신할 수 없음을 알고, 늘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위한 기회로 삼지 말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는 자! 육체의 법과 성령의 법 사이에서 승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 성령을 따라 살아가고,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성령을 따라 살아가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