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의 입을 닫고 믿음의 눈을 여는 자!, 민수기 21:4-9
2025. 10. 22. 00:42
말씀: 불평의 입을 닫고 믿음의 눈을 여는 자!
성경: 민수기 21:4-9
민 21:4 백성이 호르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민 21: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민 21: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민 21:7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민 2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민 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1.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보며
한 시골 교회에 앞을 보지 못하는 할머니가 계셨다. 그분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예배 시간마다 가장 먼저 와서 조용히 자리에 앉곤 하셨다. 어느 날 한 청년이 다가와 조심스럽게 물었다. “할머니, 앞도 안 보이시는데 예배에 왜 그렇게 열심히 나오세요?” 그러자 할머니는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 눈은 어둡지만, 내 마음의 눈은 날마다 주님을 봅니다. 말씀을 들을 때면 내 안에 생명이 꿈틀거렸고, 찬송을 부를 때면 하늘이 열리는 것 같아요.” 그 말을 들은 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광야에서 놋뱀을 바라본 자들이 살아났듯, 예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눈이 열릴 때 사람은 어둠 속에서도 참 생명을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절망 가운데서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불평의 입에서 은혜의 길로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 후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에서 에돔 땅을 지나지 못해 광야를 우회하게 되었다. 그런데, 고된 여정 속에서 백성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급하심에 대해 불평하며 반항했다. 이 불평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 불뱀이 내려오고, 많은 사람이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개하는 백성을 위해 놋뱀을 통한 믿음의 치유의 길을 여셨다. 본장은 이스라엘의 본격적인 가나안 정복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한편 그들의 불평으로 인해 심판받은 놋 뱀 사건을 삽입한 것은 그들의 가나안 정복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아람 근처를 지나던 이스라엘은 가나안으로 가는 길이 험하다는 이유로 하나님께 불평하다 불뱀의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때도 놋 뱀을 통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다(1-9절). 이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해서 비스가 산으로 행진하면서(10-20절) 아모리 족속을 정복하고(21-30절) 바산까지 정복하고 만다(31-35절).
3. 하나님 앞에 불평과 불순종하지 말고(4-5)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무엇을 하지 않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불평과 불순종하지 말고, 주 안에서 만족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백성이 호르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민 21:4-5) 이스라엘 백성은 에돔을 돌아가려다 길이 험하고 고되어 마음이 낙심했다. 그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며 광야의 생활과 만나를 불평했는데, 우리는 이들과는 달리 하나님 앞에 감사의 고백만을 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원망은 멸망을 부름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감사의 말만 하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고전 10:10-11) 또한, 우리는 교만은 패망을 부름을 알고, 겸손한 자세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 16:18) 불평은 교만에서 시작되며, 하나님보다 자신을 앞세울 때 우리가 순종을 거부하게 됨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감사가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늘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뿐만 아니라, 불순종은 습관이 됨을 깨닫기 바란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불신앙과 반역으로 가득한 세대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시겠다는 심판의 선언을 하신 내용을 이렇게 기록한다.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민 14:22-23) 우리는 반복된 불순종은 결국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물거품이 되게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불평은 어둠을 만들게 됨을 잘 깨닫기 바란다.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빌 2:14-15) 우리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전에 맛사에서 물이 없다고 불평하며 하나님을 시험했던 죄를 반복하지 말 것을 말씀하신다.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신 6:16)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 안에서 만족하며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빌 4:11) 우리는 환경보다 하나님 안에서 만족할 때 불평이 사라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과는 무관하게 세상의 성공만을 위하여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불평과 불순종하지 말고 주 안에서 만족하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죄에 대한 주의 심판이 있음을 알고 회개하며(6-7)
하나님의 사람들은 죄에 대한 주의 무엇이 있음을 알고 회개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죄에 대한 주의 심판이 있음을 알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애통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민 21:6-7)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과 죄 때문에 불뱀을 보내셨는데, 많은 이스라엘 사람이 물려 죽었다. 그 후에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모세에게 회개하며 하나님께 중보 기도를 요청했다. 우리는 죄에 대한 주의 심판이 있음을 알고 회개하기를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임을 알고, 반드시 회개하여 영과 육이 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또한, 주님 앞에 정결한 마음을 구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시 51:10-12) 우리는 하나님의 징계는 사랑의 표현임을 알고, 회개하여 회복을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신 8:5-6)
뿐만 아니라, 중보 기도는 회복을 불러옴을 깨닫기 바란다. 모세는 금송아지를 만든 이스라엘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며 그들의 용서를 간구했는데, 출애굽기는 이렇게 기록한다.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 32:31-32) 모세는 만약 하나님께서 용서하지 않으신다면, 자신도 생명책에서 지워 달라며 백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마음을 보였다. 우리는 모세의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음을 알고, 믿음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여 하나님 앞에 용서함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애통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고후 7:10) 우리는 진정한 회개는 마음의 애통에서 시작되고, 슬픔이 생명을 낳게 하는 기회가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고도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한 주의 심판이 있음을 알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애통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놋뱀을 바라보아 사는 자가 되고(8-9)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바라보아 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놋뱀을 바라보아 사는 자가 되고, 믿음의 눈을 열어 주를 바라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민 21:8-9) ‘8절’의 ‘불뱀’은 ‘불붙은 뱀’을 의미한다. 이 뱀은 등에 붉은 반점이 있고 물리면 심한 열이 동반되었으므로 ‘불뱀’이라고 불렸다. 주로 아라비아와 시내 광야 지대에 서식하며 맹독성이므로 죽음을 가져온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불뱀을 본뜬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달라고 명령하셨는데, 뱀에 물린 사람이 놋뱀을 보자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을 얻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보는 구원의 믿음을 상징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평의 입을 닫고 믿음의 눈을 들어 예수님을 바라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또한, 우리는 놋뱀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4-15) 그리고 놋뱀은 장대 위 십자가이고, 그것을 바라보는 행위는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는 구원 신앙을 보여준다.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을 바라보아 살아난 것처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보고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바란다.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아 영과 육이 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 6:40)
뿐만 아니라, 믿음은 치유를 일으킴을 깨닫기 바란다. 마가복음은 예수님께서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고 있던 여인을 치료하시며 그녀의 믿음이 자신을 구원했다고 말씀하신 내용을 이렇게 기록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막 5:34) 우리는 치유가 단순한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반응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주를 바라보아 영과 육이 살고, 주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시 34:5) 우리는 이렇게 믿음 안에서 주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복된 자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가 주님을 영접하는 일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주저하지 말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알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우리에겐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죄로 가득한 인간이 자유케 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었던 삶을 회개하며, 마음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큰 믿음으로 주님의 역사를 보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믿음의 눈을 열어 주를 바라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사 45:22) 우리는 구원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볼 때 시작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 앞에 불평하여 매를 맞는 것이 아니라, 놋뱀을 바라보아 사는 자가 되고 믿음의 눈을 열어 주를 바라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산 자들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바라보는 자!
짧은 인생을 사는 동안, 산 자들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바라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벧전 1:3)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볼 때 살아있는 소망이 자라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길은 완전함을 알고 그분을 신뢰함으로 따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시 18:30) 하나님 앞에 불평과 불순종하지 말고, 주 안에서 만족하며 사는 자! 죄에 대한 주의 심판이 있음을 알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애통하는 자! 놋뱀을 바라보아 사는 자가 되고, 믿음의 눈을 열어 주를 바라보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불평의 입을 닫고, 믿음의 눈을 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