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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가운데서 일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 사도행전 14:8-15

2025. 10. 19. 21:15

말씀: 절망 가운데서 일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

성경: 사도행전 14:8-15

행 14: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행 14: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행 14: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행 14: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행 14: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행 14: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행 14: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행 14: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 광부의 기도

탄광 붕괴 사고로 수일 동안 갇힌 광부들이 있었다. 어둠 속에서 그들은 이제 구조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때 한 노인이 이렇게 말했다. “이곳에서도 주님은 들으신다. 우리 함께 기도하자.” 그들은 손을 잡고 기도했고, 놀랍게도 며칠 뒤 구조대가 그들을 발견했다. 세상은 끝났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그 자리에 계셨다. 믿음은 빛이 보이지 않을 때 붙드는 손인 것이다. 절망의 광산 속에서도 기도는 생명의 통로가 되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자신이 절망적 상황에 있다고 하여 낙심하지 말고,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절망을 넘어 복음으로 일어서고

본문은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에서 복음을 전하던 중,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고친 사건을 기록한다. 루스드라에서 기적이 일어나자 처음에는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섬기려 했다. 그런데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온 유대인들이 군중을 선동했다.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돌려 바울을 향해 분노하도록 만들었고, 결국 바울을 돌로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 밖으로 끌어내 버렸다. 하지만 제자들이 둘러서서 기도하자, 바울은 다시 일어나 다음 성으로 향했다. 이 사건은 기적의 목적이 사람의 영광이 아니라, 절망 속의 인생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복음의 능력임을 보여준다.

본장은 앞장에 이어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을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다. 특별히 본장에서의 활동지는 핍박을 예상하고 찾아간 곳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까닭에 본장에서는 복음을 중심으로 한 긴장과 갈등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그 내용을 ‘복음을 위한 사람들’과 ‘복음을 반대하는 사람들’로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이다. 복음을 위한 사람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들 수 있고, 복음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불순종한 유대인들과 무지한 이방인들이라고 할 수 있다. 불순종한 유대인들은 바울과 바나바의 이방 선교에 제일 큰 걸림돌로서, 바울 일행의 진로를 방해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목숨까지도 노렸던 사람들이다. 이러한 내용의 본장은 이고니온에서의 전도(1-7절), 루스드라에서의 전도(8-18절), 안디옥으로의 귀환 여행(19-28절)으로 구성되어 있다.

3. 믿음으로 응답하여 기적을 경험하고(8-10)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으로 응답하여 기적을 경험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믿음으로 응답하여 기적을 경험하고,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행 14:8-10)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나면서 걷지 못한 사람을 보고 그의 믿음을 알아차리며 일어서라고 명령하자, 그가 즉시 일어나 걷는 기적이 일어났다. ‘10절’의 ‘일어서라’는 원어로 <Anavsthqi: 아나스테시>이다. 이는 ‘일으키다, 깨우다, 회복하다’라는 뜻으로 신약 성서에서는 예수의 부활이나 다른 특별한 사람들의 소생함을 나타낼 때 사용되었다. 우리는 믿음이 기적의 통로임을 알고 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 9:23) 믿음은 하나님의 가능성을 현실로 옮기는 문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또한, 말씀이 믿음을 키워감을 잘 깨닫기 바란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우리는 말씀을 통해 믿음을 키우고,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히 11:8)

뿐만 아니라,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욥기는 친구들의 핍박을 받은 욥이 하나님 앞에서 호소하는 내용을 기록한다.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욥 13:15) 우리는 고난 중에도 주를 신뢰하여 일어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예수님 이름에 권세가 있음을 알고, 주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기를 바란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 앞에서 앉은뱅이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명하자 그 사람이 즉시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났는데, 사도행전은 이렇게 기록한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행 3:6)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에 생명과 권세가 있음을 깨닫고, 주님 앞에서 치유를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 병이 나았을 때, 예수께서 그녀의 믿음을 칭찬하셨는데 누가복음은 이렇게 기록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눅 8:48) 우리는 주님 앞에서 영, 혼, 육을 고침을 받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렘 32:27) 포로기의 절망 속에서 예레미야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믿음의 확신이 없어서 주님을 불신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응답하여 기적을 경험하고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11-13)

하나님의 사람들은 오직 누구께만 영광을 돌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오직 주님 안에서만 자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행 14:11-13) ‘13절’의 ‘제사하고자’는 하나님께 대한 제사와 이방신들에 대한 제사 모두에 사용된 말이며 ‘제물로 바치다’, ‘죽이다’라는 의미가 있다. 루스드라 사람들은 바울이 행한 기적을 보고 그를 진심으로 신이라 믿으며 바나바를 제우스, 바울을 헤르메스로 여겼다. 어리석었던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사람의 능력으로 오해하며 우상숭배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실 분임을 고백해야 할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 42:8)

또한, 교만의 결과는 하나님의 징계임을 알고, 그분 앞에 자신을 낮추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느부갓네살 왕이 자신의 권세로 바벨론을 세웠다고 교만하게 자랑하자 하나님께서 즉시 그의 나라를 빼앗으셨는데, 성경은 이렇게 기록한다.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단 4:30-31) 우리는 기적의 목적이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함임을 깨닫고,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요 9:3)

뿐만 아니라, 찬양의 대상이 하나님임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시 115:1) 우리는 찬양은 인간 중심이 될 수 없음을 알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또한, 겸손한 자가 되어 하나님께 영과 육의 복을 받기를 바란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잠 22:4) 겸손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교만한 자와 달리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됨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의 겸손한 자세로 주님을 높여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오직 주님 안에서만 자랑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할지니라.”(고후 10:17) 우리는 주님만이 모든 영광의 근원이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자기 인생의 업적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오직 주님 안에서만 자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주께서 행하신 기적을 보며 복음 전파에 힘쓰고(14-15)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께서 행하신 기적을 보며 무엇에 힘쓰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께서 행하신 기적을 보며 복음 전파에 힘쓰고, 열방이 구원받기를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행 14:14-15) 바울과 바나바는 자신들을 신으로 섬기려는 무리를 말리며, 자신들도 인간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들에게 우상을 버리고 천지를 지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외쳤다.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을 통해 자신이 영광을 받지 말고, 그 기적을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쓰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기적은 복음의 도구이다. 마가복음은 예수님의 부활 이후,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러 세상으로 나아갈 때의 장면을 이렇게 기록한다.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막 16:20) 또한, 하나님 외 다른 신 없음을 고백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오직 자신만을 섬기고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고 명령하셨는데, 출애굽기는 이렇게 기록한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출 20:3) 우리는 모든 우상은 헛된 것임을 고백하고, 오직 예수 이름에 구원이 있음을 선포해야 할 것이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행 4:12)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사 55:7) 우리는 복음으로의 초청에 바르게 반응하는 자, 하나님께 돌아와 그분께 용서받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회개로 새 삶 시작해야 할 것이다. 사도행전은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고친 후, 모여든 무리에게 전한 설교를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 3:19) 우리는 이렇게 주님 앞에 회개하고 주께로 돌이키는 삶을 살아가는 복된 자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먼저 믿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구원을 베풀어 주신 주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많은 영혼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열방이 구원받기를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시 67:2) 우리는 복음은 한 민족의 것이 아니라 모든 민족의 것이며, 하나님의 구원은 전 세계를 향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확신 없는 믿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행하신 기적을 보며 복음 전파에 힘쓰고 열방이 구원받기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복음 전파에 힘쓰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복음 전파에 힘쓰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고전 9:16) 우리는 복음 전파는 선택이 아닌 사명임을 기억하고, 힘을 내어 주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 5:14) 믿음으로 응답하여 기적을 경험하고,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자!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오직 주님 안에서만 자랑하는 자! 주께서 행하신 기적을 보며 복음 전파에 힘쓰고, 열방이 구원받기를 위해 기도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절망 가운데서 일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