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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광야에서,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 출애굽기 15:22-26

2025. 10. 8. 11:17

말씀: 고난의 광야에서,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

성경: 출애굽기 15:22-26

출 15: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출 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출 15: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출 15: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1. 쓴물로 시작된 감사

어느 할머니가 늘 마시던 우물물이 하루아침에 써졌다. 이웃들은 불평을 늘어놓았고, 마을 아이들은 그 물을 피하게 되었다. 그러나 할머니는 매일 그 쓴 물을 퍼다가 꽃에 주곤 했다. 며칠이 지나자, 꽃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선명한 색으로 피어나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할머니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쓴 물도 생명을 키울 수 있구나.” 그리고는 조용히 이렇게 말했다. “우리 삶도 그렇다. 쓴 일은 피우기 위한 시간일 뿐이다.” 우리는 마라의 쓴 물도 결국 하나님이 단물로 바꾸실 준비된 씨앗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지금은 이해되지 않아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그 쓴 물을 반드시 사용하시며 놀랍게 역사하실 것을 믿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주님을 바라보고

홍해 이적을 끝으로 드디어 이스라엘의 해방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은 시작일 뿐이었다. 본장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대한 이스라엘의 찬양과 계속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록하고 있다. 홍해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목격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군대를 직접 물리치시고 자신들을 구원한 용사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다. 자신들의 눈앞에서 펼쳐 보이신 전능자의 능력을 목격하고 체험한 바를 감격하여 찬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1-21절). 그러나 그들은 며칠 마실 물을 구하지 못하자 다시 하나님을 원망하고 만다. 조석변개 같은 인간의 가벼움과 인내할 줄 모르는 노예 근성으로의 애굽 생활 방식이 여전히 그들을 지배하고 있었고 이스라엘은 잠시 전까지 있었던 전능자의 능력을 망각하고 만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으시고 그들을 보호하시며 마실 물을 제공해 주셨다(22-27절).

3. 인생에 고난의 광야와 마라의 쓴 물이 있음을 알고(22-23)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생에 무엇이 있음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인생에 고난의 광야와 마라의 쓴 물이 있음을 알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출 15:22-23) 하나님은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광야로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그 광야에서 마라의 쓴 물을 만나게 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자신의 한계와 목마름을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다. 우리는 인간의 한계를 잘 깨닫고, 영적인 목마름으로 주를 바라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광야의 시험이 인생에도 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신명기는 이렇게 기록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신 8:2) 우리는 광야가 연단과 시험의 장이며 순종의 연습장임을 알고 믿음으로 끝까지 승리해야 할 것이다. 또한, 광야에서의 회복도 일어날 수 있음을 깨닫기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사 35:6-7) 우리는 회복은 광야 가운데에서도 임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영적 갈급함을 갖고 주님을 찾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시 42:1)

뿐만 아니라, 주님께 나아와 영적인 목마름을 해결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 55:1) 은혜의 초청은 무상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생수의 근원이신 주께로 나아와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우리는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영적인 영원한 만족을 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1-2) 우리는 하나님께서 광야 중에도 우리를 생명의 물가로 인도하시는 주가 되심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기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여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 고난의 광야와 마라의 쓴 물이 있음을 알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쓴물이 단물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음을 알고(24-25)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쓴물이 무엇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났음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쓴물이 단물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음을 알고, 항상 기도하며 낙심하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출 15:24-25) 홍해를 건넌 후 이스라엘 백성은 사흘 동안 물을 찾지 못해 마라에 이르렀으나 쓴 물뿐이었다. 그런데 이때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무로 물을 달게 하시며 기적을 행해 주셨다. 백성들은 불평했지만, 모세는 기도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한 나무를 지시하셨고 그 나무를 물에 던지자 물이 달게 된 것이다. ‘25절’의 ‘물이 달게 되었더라’를 살펴볼 때, 실제로 시내 반도 부근의 구르크트(Ghurkhut) 나무 열매는 쓴 물을 달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순종을 통한 치유의 역사가 있음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믿는 자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힘을 내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짖을 때 반드시 응답해 주심을 믿기 바란다. 또한, 기도는 변화를 만드는 영적 무기임을 깨닫기 바란다.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약 5:16) 기도하여 마귀의 계획을 물거품으로 돌아가게 하며, 주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기 바란다. 우리는 기도의 권세를 잘 깨닫고, 기도함으로 그 권세를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 21:22) 우리는 믿음과 기도가 기적을 여는 통로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여 응답받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도 요한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 5:14) 우리는 자기 뜻대로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하여 응답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죄와 질병을 대속하셨음을 알고, 주님 앞에 치유함도 받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 3:13)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심이 인류의 죄와 질병을 대속하시기 위함이었음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항상 기도하며 낙심하지 않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눅 18:1) 우리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해야 할 것이다. 기도 응답이 빨리 오지 않는다고 하여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쓴물이 단물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음을 알고, 항상 기도하며 낙심하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치유의 역사가 있음을 알고(26)

하나님의 사람들은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어떤 역사가 있음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치유의 역사가 있음을 알고, 속죄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을 송축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출 15:26) ‘26절’의 ‘치료하는 여호와’에서 ‘치료’는 원어로 <ap;r::라파>이다. 이는 ‘의원, 의사’를 가리킨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질병과 죽음의 문제를 치료하시는 의사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계명과 규례를 지킬 것을 명하셨다. 그리하면 애굽의 질병에서 보호하시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이 되겠다고 약속하셨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치료하는 여호와’(여호와 라파)는 하나님의 성품의 한 이름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단지 병을 고치시는 분이 아니라, 전인격적 회복과 구원을 주시는 분임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과 육의 회복을 경험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신 28:1-2) 또한,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고 확실하게 믿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말씀은 우리 내면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치료자 하나님을 만나고, 바른 인격을 소유하여 주의 사역에 동참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시 147:3)

뿐만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고 불러온 선지자 발람의 입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민수기는 이렇게 기록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 23:19) 우리는 하나님은 사람처럼 거짓되거나 변덕스럽지 않으시며,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는 신실하신 분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또한, 예수 십자가 사건으로 구원과 치유를 받았음을 믿고 감사하기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심으로 치유와 구원을 받은 자가 바로 우리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하나님과 무관하게, 자기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기 바란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주님께서 죄인인 우리가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기 원하고 계심을 기억하고, 지금 마음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먼저 믿은 우리는 구원을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고, 신실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속죄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을 송축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시 103:2-3) 영과 육의 질병으로 고통당하며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치유의 역사가 있음을 알고 속죄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을 송축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믿음 안에서 기도하여 응답을 받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믿음 안에서 기도하여 응답을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여 치유와 축복을 경험해야 할 것이다. 또한, 주님께 구하여 영과 혼과 육의 문제를 해결 받기 바란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4) 인생에 고난의 광야와 마라의 쓴 물이 있음을 알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자!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쓴물이 단물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음을 알고, 항상 기도하며 낙심하지 않는 자!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치유의 역사가 있음을 알고, 속죄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을 송축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고난의 광야에서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고(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