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새로운교회
← 새로운TV

성령님과 동행하며 주의 사역에 동참하는 자!, 요한복음 16:7-15

2025. 9. 16. 22:07

말씀: 성령님과 동행하며 주의 사역에 동참하는 자!

성경: 요한복음 16:7-15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16: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요 16: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요 16: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요 16: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1. 어둠 속의 한줄기 빛

정전된 밤, 아이는 두려움에 울고 있었다. 아버지가 작은 촛불 하나를 켜자 방 전체가 밝아지진 않았지만, 아이의 얼굴이 환해졌다. 그 불빛은 한 발 앞을 비췄다. 밝지 않은 빛이었지만, 그 정도면 충분했다. 그 아이가 그 불빛을 따라 움직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도 이렇다, 지금 당장 전체 계획이 보이진 않지만, 오늘 우리가 믿고 순종하기에 충분한 빛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한걸음씩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매일의 삶을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보이지 않지만 인도하시는 분이 계심을 알고

본장에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께서 제자들에 대한 고별 강화를 내용상 마감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져야 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전에 제자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신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하늘로 올라감이 오히려 유익하다고 말씀하시며, 보혜사 성령의 오심을 약속하신다. 성령님은 세상을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시고, 제자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자신의 삶을 십자가에서의 죽음으로 마감하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과 아직도 여전히 예수님의 허상만 추구하는 제자들의 안타까움, 그리고 임박한 박해에 대한 염려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제자들의 오해 및 몰이해에 대한 근심 등이 본장의 주요 내용이다. 이러한 내용의 본장은 임박한 박해에 대한 예고(1-4절), 보혜사 성령의 강림 약속과 그 임무(5-15절), 제자들의 의문과 죽음과 부활에 대한 에언(16-33절)으로 구성되어 있다.

3.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이 땅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음을 알고(7)

하나님의 사람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이 땅에 무엇을 보내주셨음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이 땅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음을 알고, 모든 사람에게 부어주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 16:7)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지금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시며, 이 땅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음을 깨닫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주의 자녀와 영원히 함께할 보혜사 성령님을 약속하셨음을 알고 좁은 믿음의 길을 걷는 동안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요 14:16) 또한, 우리는 보혜사 성령님께서 주의 자녀와 영원히 함께하심을 알고, 성령의 임재 가운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 44:3) 우리는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갈급한 이들과 메마른 땅처럼 황폐한 삶에 회복의 역사가 있음을 깨닫는 자, 성령 충만함을 받고 주의 나라에 크게 쓰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4)

뿐만 아니라, 주의 자녀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인정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에 이렇게 편지한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우리는 성령님이 단순한 능력이 아니라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인격적 존재임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셨음을 알고, 감사함으로 주의 일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서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인 신자들이 보는 앞에서 성령이 이방인들에게도 임했는데, 사도행전은 이렇게 기록한다.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행 10:45)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모든 사람에게 부어주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욜 2:28) 우리는 성령의 부어짐은 특정 계층이 아니라 모두에게 주시는 은혜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성령님과 무관하게 믿음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이 땅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음을 알고 모든 사람에게 부어주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님을 알고(8-12)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님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님을 알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의인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요 16:8-12) 우리는 성령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죄와 의와 심판하심을 잘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죄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불 신앙이고, 의는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가심으로 확인된 참된 구원과 올바른 관계이다. 그리고 심판은 이미 이 세상 임금 곧 사탄이 정죄받고 멸망하게 된 사실을 뜻함을 잘 깨닫기 바란다.

또한, 우리는 불신의 죄를 회개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히 3:12) 그리고 의의 기준은 예수님이 되시는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 하셨음을 알고 주님이 보실 때 의롭다 여겨지는 사람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 15:6) 또, 우리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잘 깨닫고, 그분 앞에 참된 믿음 생활을 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에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사 24:21)

뿐만 아니라,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예수님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골 2:15)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을 경외하며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사 11:2) 성령님은 믿는 자들을 정죄가 아니라 회개와 경외로 인도하심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의인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6) 성령의 일하심에 대하여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님을 알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의인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알고(13-15)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디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알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는 삶을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요 16:13-15) 우리는 성령님이 주의 자녀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알려주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을 깨닫고, 그분과 동행하는 복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 14:17) 또, 지혜의 영이신 성령님을 알고, 거친 세상에서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12) 성령님은 세상의 지혜와 다른 하나님의 깊은 지혜를 알게 하심을 알고 감사하기 바란다. 우리는 주의 영의 도우심으로 속사람이 강건한 멋진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엡 3:16)

뿐만 아니라,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함이 있음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 3:17) 우리는 성령님께서는 억압이 아닌 자유의 영이시며, 진리 안에서 자유케 하심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성령의 열매를 맺는 복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23) 성령은 진리 가운데 인격적 변화와 열매를 맺게 하심을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기를 힘쓰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오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에겐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죄로 가득한 인간이 자유하게 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즉시,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었던 삶을 회개하며, 마음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는 삶을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성령의 일하심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그분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알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는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성령 충만함을 입어 탁월하게 주의 일을 감당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성령 충만함을 입어 탁월하게 주의 일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행 2:17-18) 우리는 성령님의 지도를 받으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해야 할 것이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이 땅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음을 알고, 모든 사람에게 부어주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님을 알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의인의 길을 걷는 자!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알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는 삶을 사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성령님과 동행하며 주의 사역에 동참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