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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 시편 139:1-10

2025. 8. 29. 14:00

말씀: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

성경: 시편 139:1-10

시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시 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 139: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시 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시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시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 버스 안의 한 노인

비 오는 날, 한 노인이 우산도 없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청년은 조용히 자신의 우산을 씌워드리며, 함께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 안에서도 청년은 노인 곁을 떠나지 않고 말없이 지켜드렸다. 노인은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덜 춥구나.” 하나님의 동행은 이처럼 말없이도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의 삶 한가운데, 조용히 계시는 분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혼자라고 느껴질 그 때에도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알고, 힘있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다윗과 동행하신 하나님을 알고

사울에게 쫓겼던 다윗, 아들 압살롬에게도 쫓겼던 그는 생명과 위협, 그리고 외로움 속에서 고립된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이런 시간을 보냈던 다윗, 그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절대적으로 아시고 떠나지 않으신다고 확신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세밀하게 아시고, 어디에 있든지 늘 함께하신다는 깊은 신뢰의 고백을 하고 있다. 그는 자기 생각과 말, 일상과 여정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곁에서 동행하신다는 사실에 깊이 감동하며 찬양하고 있다. 다윗은 여호와의 전지하심을 고백한다. 그는 행동과 생각, 그리고 과거와 미래에 이루어질 모든 일까지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그 지식의 기이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1-6절). 이 시인은 설령 죄를 범했을지라도 하나님을 피할 길이 없는 것을 확언한다. 주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오른손으로 붙드시고 어느 곳에 있든지 흑암도 빛의 상태처럼 훤히 들여다보실 수 있는 분이다(7-12절). 이 시인은 자신의 신체 구조가 하나님의 지혜로 된 것을 매우 기이하게 여긴다. 이 때문에 자신의 가장 깊은 부분까지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심을 말한다(13-18절). 이처럼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시인은, 어디까지나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원수를 미워하는 처지가 되려고 한다(19-24절).

3. 행위와 생각을 아시는 하나님을 알고(1-4)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아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행위와 생각을 아시는 하나님을 알고, 심판대에서 선악 간에 판단 받게 됨을 깨달으며 바르게 믿음 생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시 139:1-4) ‘1절’의 ‘아시나이다’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뿐만 아니라 마음속의 생각까지 다 알고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마음 중심까지도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사정을 토로하며 기도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렘 17:10) 우리는 하나님께서 겉모습뿐 아니라 중심과 동기를 아시는 분임을 알고, 행위와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바르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또한, 속마음까지 아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경건한 모습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 4:13)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것도 숨길 수 없는 존재임을 알고, 생각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늘 말씀을 따라 살기 힘써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행위를 감찰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형통한 인생을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솔로몬은 이렇게 고백한다.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잠 5:21) 우리는 하나님의 시야는 모든 인간의 행위를 비추심을 알고, 그분의 인도하심 아래 살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또한, 은밀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숨지 말고, 주의 보혈을 의지하여 나아오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 12:14) 우리는 감추어진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드러남을 알고, 은밀한 삶도 거룩하게 살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심판대에서 선악 간에 판단 받게 됨을 깨달으며 바르게 믿음 생활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자기 뜻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행위와 생각을 아시는 하나님을 알고 심판대에서 선악 간에 판단 받게 됨을 깨달으며 바르게 믿음 생활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주의 영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고백하고(5-7)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고백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의 영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피할 수 없음을 알고 회개하여 영과 육이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 139:5-7) ‘5절’의 ‘둘러 싸시고’는 성이나 군대를 포위한 상태를 뜻한다. 여기서는 인간의 어떤 생각과 행동도 하나님 앞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뜻한다. 우리는 주님의 눈을 피할 곳이 없음을 알고, 늘 거룩한 삶을 살기를 힘쓰며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기를 힘쓰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는 주님을 알고, 주님과 늘 동행하며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20) 또한,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깨닫고, 그분의 감동하심에 따라 순종하는 복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우리는 믿는 자들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며, 성령님께서 위로하고 도와주심을 알고 그분의 감동에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뿐만 아니라,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을 알고 힘있게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신명기는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불러준 모세의 노래를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신 32:10)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를 가장 귀하게 여기시고 늘 주목하시며 보호하심을 알고 용기를 내어 믿음 생활해야 할 것이다. 또한, 친히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평안함 가운데 믿음 생활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출 33:14) 우리는 하나님과의 동행은 참된 안식을 줌을 알고, 모세처럼 주님과의 동행을 구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피할 수 없음을 알고 회개하여 영과 육이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들이 파고 스올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암 9:2-3)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불신의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의 영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피할 수 없음을 알고 회개하여 영과 육이 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평생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고(8-10)

하나님의 사람들은 평생에 무엇이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평생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고, 주의 자녀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생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 139:8-10) ‘9절’의 ‘새벽 날개’는 아침에 비치는 밝은 햇살을 가리킨다.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선한 목자가 되시는 주님을 고백하며 기쁘게 믿음 생활해야 할 것이다. 다윗은 양을 치던 소년 시절의 기억과 하나님과 동행한 삶의 여정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선한 목자로 비유하며 이렇게 신뢰와 감사함으로 고백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 23:1-4) 우리는 주님께서 주의 자녀를 끝까지 인도하시며, 죽음의 순간에도 동행하심을 알고 평안함 가운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또한, 주의 자녀와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담대하게 믿음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사 43:2) 우리는 주님께서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함께해 주심을 알고, 두려움 없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늘 주님을 인정하여 그분께 지도를 잘 받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5-6)

뿐만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기록한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우리는 환경과 상황을 보며 낙심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 58:11) 하나님께서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인도하시고, 영혼에 만족과 풍성함을 주시는 분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는 좋으신 주님의 인도함을 받고 살아가는 복된 자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아가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자신만을 믿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또한,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만 푯대 삼고 힘을 내어 믿음의 경주에 승리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의 자녀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생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 28:15) 좁은 믿음의 길을 걷다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고 주의 자녀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생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사역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사역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또한, 모든 시간 가운데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시 73:23-24) 행위와 생각을 아시는 하나님을 알고, 심판대에서 선악 간에 판단 받게 됨을 깨달으며 바르게 믿음 생활하는 자! 주의 영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피할 수 없음을 알고 회개하여 영과 육이 사는 자! 평생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고, 주의 자녀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생길을 걷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