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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달려가며!, 빌립보서 3:17-21

2025. 6. 13. 19:00

말씀: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달려가며!
성경: 빌립보서 3:17-21
빌 3: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빌 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빌 3: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빌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 3: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1. 잘못된 길의 유혹
한 젊은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시로 떠났다. 처음에는 말씀으로 중심을 잡았지만, 점점 세상의 빠른 성공과 쾌락에 매료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지쳐 쓰러진 그는 문득 어릴 적 교회에서 부르던 찬송가가 떠올랐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또 죄악의 길에서 돌아서기로 다짐했다. 그가 세상의 끝이 만족이 아닌 멸망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는 삶은 화려해 보여도 결국 텅 빈 삶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이 땅에만 소망을 두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에 소망을 두며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하늘 시민권자로서의 정체성을 상기시킨다. 그러면서 자신과 복음을 따르는 자들을 본받으라고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를 한다. 당시 교회 안팎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부하고 땅의 일만을 추구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래서 바울은 눈물로 경고하며 하늘에 소망을 둔 삶을 권면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소속이 어디에 있는지를 상고해 보고, 믿음의 삶이 개인을 넘어 공동체와 나라에 영향을 미침을 알고 지혜로운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바울은 본장에서 자신의 적대자들을 가리켜 ‘개들, 행악하는 자들, 손할례당’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바울은 유대화를 획책하는 무리를 향해 신랄하게 책망했다. 본장의 내용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단락에서 바울은 적대자들에 대한 강경한 경고와 더불어 자신의 생애를 회고하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생활이 가져다준 유익에 관하여 설파하고 있다(1-14절). 둘째 단락에서는 빌립보 교인들이 바울을 본받아 진리를 굳게 잡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되 거짓 교사를 멀리하라고 경계하고 있다(15-21절).
 
3. 예수 그리스도의 원수로 행하지 말고(17-19)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의 원수로 행하지 않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원수로 행하지 말고, 바른 믿음의 사람이 되어 빛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빌 3:17-19) 바울은 자신과 복음을 따르는 자들을 본받으라고 권면하며, 십자가의 원수로 사는 자들의 삶을 경고하고 있다. ‘17절’의 ‘본’은 ‘원형, 따라가야 할 표상’을 가리킨다. 여기서는 바울이 복음에 철저한 자신의 삶을 따르라고 성도들에게 교훈하고 있다. 그리고 ‘19절’의 ‘배’는 ‘위장’을 가리킨다. 성경에서 배는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세상의 것만을 추구하는 인간의 물질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을 상징한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닮는 자가 되어 바울처럼 당당히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세상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또한,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되, 세상에서 미움을 받는다고 하여 실족하지 않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 15:19) 우리는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가고 주의 바른 교훈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바울은 이렇게 눈물로 경고한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롬 16:17) 우리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죄를 멀리하며, 하나님을 의식하고 힘있게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 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렘 17:5)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육신의 정욕을 멀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도 요한은 이렇게 편지한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우리는 영적으로 가치가 높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의 삶이 유한함을 알고,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는 지혜로운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마 6:19) 우리는 하늘에 소망을 두는 자,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성숙한 주의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우리는 늘 성령 안에서 마음이 새로워져서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바른 믿음의 사람이 되어 빛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전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 받으라.”(히 13:7) 이 땅에서 믿음 없이 살아가며 헤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원수로 행하지 말고 바른 믿음의 사람이 되어 빛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주의 자녀의 시민권이 하늘에 속해 있음을 알고(20)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이 하늘에 속해 있음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의 자녀의 시민권이 하늘에 속해 있음을 알고,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로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환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천국 백성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서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엡 2:19) 주를 믿는 자들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속한 시민임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본향인 천국을 소망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또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우리는 주께서 주시는 복인 평강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의 것 추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이렇게 편지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골 3: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중심에 놓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거친 세상에서 믿음이 흔들리지 말고, 확실한 믿음 안에서 끝까지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 6:47) 또한, 주를 위하여 살고 죽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우리는 생명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알고, 주를 위한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시 73:25)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의 자녀의 시민권이 하늘에 속해 있음을 알고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부활 신앙을 가지고 믿음으로 승리하고(21)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가지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부활 신앙을 가지고 믿음으로 승리하고,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높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빌 3:2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권능이 있으시며, 우리의 낮은 몸을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변화시킬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주의 날에 주의 자녀들이 변화된 몸을 입게 됨을 알고, 고난도 잘 이기며 부활 신앙을 가지고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 15:52)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될 날을 기대하며 인내로서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나리라.”(골 3:4) 우리는 확실한 부활 신앙을 갖고, 승리를 주실 하나님을 믿고 감사함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7)
뿐만 아니라,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전투에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이렇게 편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 6:13) 우리는 영적 싸움은 현실이고, 결국은 준비된 자가 승리하게 됨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부활 신앙으로 영적 전투에 승리하고, 주의 자녀를 위해 예비가 된 상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그들이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행 24:15)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믿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우리는 이렇게 새로운 피조물로서 하나님 나라를 소망 삼고 살아가는 이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가 주님을 영접하는 일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주저하지 말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알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우리에겐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죄로 가득한 인간이 자유케 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아와야 한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우리는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죄 용서함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었던 삶을 회개하며, 마음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적 전투에 승리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높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계 1:18) 세상에서 겪게 되는 믿음의 시련을 크게 보는 것이 아니라, 부활 신앙을 가지고 믿음으로 승리하고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높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육체의 죄를 멀리하고 성령의 사람으로 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육체의 죄를 멀리하고 성령의 사람으로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19-23) 우리 안에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열매가 가득 넘쳐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또한, 의인이 되어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형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무릇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6) 예수 그리스도의 원수로 행하지 말고, 바른 믿음의 사람이 되어 빛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전하는 자! 주의 자녀의 시민권이 하늘에 속해 있음을 알고,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자! 부활 신앙을 가지고 믿음으로 승리하고,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높이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761